유학 준비 관련 글 모음

유학준비생에게는 항상 정보가 부족하다. 왜일까? 유학생과 준비생들 사이의 간극 때문일 것이다. 유학생들이 유학을 가면 거만해져서 연락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. 그들도 유학준비생일 당시 어려웠던 점들을 기억하고 있고, 현재의 유학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어 한다. 유학생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보면, 유학 관련 안내글들이 종종 있다. 하지만, 누구에게 이 글을 전해줘야할지 모른다. 많은 사람들이 선배는 잘 알지만 후배는 잘 모르는 것처럼, 유학생들도 이미 유학을 간 선배들의 소식은 알지만, 현재 유학을 오려 준비하는 사람들의 소식은 잘 모른다.

유학생들은 유학을 시작하는 순간 그들의 모든 연락처가 변해버린다. 주소, 전화번호 등등. 유학준비생들이 유학생들의 정보에 접근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. 그나마 csuhak이나 해커스 같은 웹사이트가 이 두 집단의 다리 역할은 하지만, 유학준비생들이 자기가 알고싶은 유학생들의 소식을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. 그래서 이 page에서 내가 알고 있는 유학생들, 주로 내 모교 (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) 출신의 유학생들의 정보나 이야기를 모아보려고 한다. 아래의 정보가 유학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. 혹시 자신의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유학생이 있으면 유학준비생들을 위해서 자신의 정보를 email로 알려주면 좋겠다.

김주호 (stanford/MIT HCI)

http://www.mcpanic.com/
컴퓨터공학부 01학번
2008년 Stanford MS, HCII
2010년 MIT PhD, HCII
유학준비생들을 위한 글 시리즈 - GRE, TOEFL, 지원할 학교 정하기, 유학을 위해 필요한 것, 학풍 등에 관한 글

송예일 (MIT HCI/vision)

http://people.csail.mit.edu/yalesong/blog/
2007년 MIT CSAIL 교환학생, HCII
2008년 MIT CSAIL MS, HCII
2010년 MIT CSAIL PhD, Computer Vision

Unless otherwise stated, the content of this page is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Attribution-ShareAlike 3.0 License